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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금) 15:23
[기고] 전자건강보험증 도입 서둘러야 한다 |2015. 11.19

지난 5월 중동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으로 인해 메르스라는 감염질환이 국내에 빠르게 전파되면서 온 나라가 공포에 떨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국민들과 보건당국자의 뇌리에서 희미해져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급속도로 확산된 사태를 두고 우…

[특별기고] 왜 광주시교육청은 청렴하지 못한가? |2015. 11.02

최근 평소 존경해온 언론계 선배로부터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부진한 개혁성과에 대해 우려하는 견해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장휘국 교육감은 스스로 일절 촌지를 받지 않는 등 솔선수범을 보이는데도 광주시 교육청 청렴도 평가는 하위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

[특별기고] 조선대 총장 대행체제 굳히기 전략 진행 중 |2015. 10.29

주인 없는 조선대가 차기 총장 선거를 앞두고 보이지 않는 권력 투쟁에 휘말려있다. 현 서재홍 총장의 임기는 2016년 9월 20일 끝난다. 이를 역산하면 차기 총장 선출일은 11개월로 다가섰다. 3수 끝에 총장직에 오른 서 총장은 취임 초 부총장 임명을 둘러…

[특별기고] 시장 30년지기 절친 서영진대표, 임금 과다지급 책임져야한다. |2015. 10.19

광주시장 30년지기 설을 앞세운 서영진 광주문화재단 대표가 취임하자 직원들과 지역문화계는 반대여론에도 입성한 것은 윤장현시장과의 돈독한 관계가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광주시 입김에서 벗어난 독립기구로서의 위상정립 과제…

[특별기고] DJ 명예 실추시킨 김대중컨벤션 센터 |2015. 10.14

광주광역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들에 대한 경영평가가 저조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대중컨벤션센터의 비리와 방만 경영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정부가 개혁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4대 개혁 중 하나인 공공분야에 대해 희생적 결단을 주문하…

[특별기고] 방패용 언론사 인수 발톱 드러낸 호반건설 |2015. 10.07

떠오르는 중견 건설사로 주목받고 있는 향토 기업 호반건설이 광주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호반건설을 창업한 김상열 회장은 독특한 아파트 분양률(90%분양되어야 신규진출)을 고수하며 사업을 키웠다. 이제는 1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시공능력…

[특별기고] 최대 50명도 가능하다는 뉘앙스 |2015. 09.29

지난 22일 탈당을 선언한 박주선 의원이 방송에 출연, 후속 탈당 의원 예상 수치를 묻는 말에 이 같은 수치를 내놓았다. 탈당 하루 뒤인 23일 YTN 아침 시사프로를 진행하고 있는 명지대 신율 교수가 던진 질문에 대해 답한 내용이다. 방송 시사프로 명 진행자…

[기고] 112 허위신고 근절, 시민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2015. 09.16

우리는 생명과 재산이 직결되는 위급상황이 발생하거나 교통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시시비비가 생겼을 때 누구나 가장먼저 112신고를 떠올릴 것이다.이처럼 112신고는 국민에게 가장 가까우며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시민의 비상벨이…

[특별기고] “우리가 금호를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금호도 광주의 민심에 부응해야 한다" |2015. 09.09

윤장현 광주시장이 8일 간부회의에서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금호를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금호도 광주의 민심에 부응해야 한다." 윤 시장은 "일요일 저녁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특별기고] 112신고 건수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 "시민여러분께 협조 드립니다" |2015. 09.02

경찰관서에 설치된 지령실과 상황실은 소속·기능 통합과 112종합상황실 요원의 전문화 등을 통해 각종 치안상황 발생 시 사건 사고의 접수․지령에서 부터 현장지휘 및 상황 관리까지 전 과정을 112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처리함으로써 국…

[특별기고] 가을철 야생 진드기 감염 주의 |2015. 08.26

한 해 정성 들여 보살핀 농작물이 무르익어가는 계절이 왔다. 더불어 논과 밭의 제초 작업과 텃밭에서 자란 고추, 참깨 등도 수확하는 바쁜 시기다. 그렇지만 야외에서 작업하는 농업인이나 등산객들이 많아져서 야생진드기에 대한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

[특별기고] 광주 U대회에서 만난 멋진경찰 |2015. 07.30

저는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세계 대학생의 축제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기회가 되어 안전요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대회였기에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시되었습니다. 그러다…

[특별기고] 위기대응에 능한 병무청 위해 노력할 것 |2015. 07.28

바람이 불면 장미 향기가 달달하게 스쳐가는 7월. 장미꽃 사이를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꿀벌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니 참으로 흥미로운 생각이 든다. 오랫동안 꿀벌의 생태학을 연구해 온 독일학자 위르겐 타우츠의 ‘경이로운 꿀벌의 세계’라는 책을 읽…

[사회] 여수해상서 어선 침몰·기름 유출…승선원 8명 구조, 해양오염 방제 |2015. 07.01

여수 앞바다에서 멸치잡이 권현망 어선이 침몰했으나 다행히 함께 계류하고 있던 선단선이 선원들을 모두 구조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는 “1일 오전 5시 24분 전남 여수시 화정면 월호도 서쪽 약 200m 해상에서 Y호(20톤·권현망·여수선적)…

[기고] 112허위신고, 국민의 안전 위협할 수 있습니다 |2015. 06.17

긴급한 경우에만 이용해야 하는 112가 경찰의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몸살을 앓고 있다. 범죄와 같은 많은 경찰력이 있어야 하는 사건은 물론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112신고를 통해 경찰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지만 신고의 취지…

[기획특집] 수능 D-100일, 도전과 응전의 시간으로 채워지길 |2015. 08.03

8월 4일은 수능을 정확히 100일 앞둔 날이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100 이라는 숫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숫자 100을 뜻하는 순우리말 ‘온’에는 ‘전체’, 또는 ‘완성’의 의미도 들어 있다. 수능이라는 입시의 커다란 관문을 향해 매진해 온…

[기고] 올바른 112신고는 범죄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2015. 06.05

112 허위신가에 대한 경찰의 적극적인 처벌과 대국민언론 홍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12 허위신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112 허위신고는 단순한 경찰력을 낭비뿐 아니라 심각한 치안 공백을 초래할 수 있으며 또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구…

[특별기고] 포괄간호서비스의 빠른 정착을 기대하며 |2015. 05.07

“긴 병 앞에는 효자 없다”는 말이 있듯 가족을 더 괴롭히는 것은 간병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입원 환자의 19%는 간병인을 쓰고 35%는 가족이 떠안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간병비가 연간 3조원, 환자 1인당 연275만원이 든다고 한다. 입원비(231만원)보다 …

[특별기고] 기울어진 광주 서구 을 선거판 |2015. 04.23

4월 22일 저녁 7시 30분 무렵 어느 종편 선거 판세를 지켜보다 광주서구 을은 한쪽으로 기울었다는 결론이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이 시점에서 기울었다는 평가는 잠정결론이 아닌 최종 결론을 의미한다. 세월호가 돌이킬 수 없는 각도로 기울어진 상태와 유사…

[특별기고] 세월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2015. 04.14

세월호 참사가 1년이 되었다. 세월호는 암흑 같은 바다 속에서 침묵하고 있고 유가족들의 슬픔은 더해만 가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도 아무런 결과가 없는 세월호 사건에 대해 분노가 커지고 있다. 거두절미하고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늦은감이 있지…

[기고] 경찰관서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한 원스톱 민원서비스 |2015. 03.12

지난달 2일부터 경찰청에서는 민원인이 경찰관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경찰민원포털(minwon.police.go.kr)’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다. 경찰민원포털은 기존에는 경찰관서에 직접 방문해야 신청·발급…

[사회] 광주북부경찰 가정폭력 피해 지적장애 미혼모에 새 삶 |2015. 03.05

“전에 동거했던 남자가 집에 찾아와 행패를 하면서 아이를 빼앗아 갈려고 해요 빨리 도와주세요” 지난 2월말 광주북부경찰서 112지령실에 한 미혼모(24세)가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지적장애인이자 13개월 된 아들을 둔 미혼모…

[기고] 한, 두잔의 음주에도 절대 운전대 잡지 않아야! |2015. 02.12

최근 ‘크림빵 뺑소니 사건’ 과 ‘외제차 고등학생 등 4명 음주 사망사고’ 는 음주 운전이 원인이었다. 이런 음주사고와 음주운전은 꾸준히 발생하고 줄어들지 않아 행정처분 삼진아웃제, 음주치수에 따른 처벌수위 강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기고] 스쿨존 내 안전 운전 절실 |2015. 02.01

최근 신학기를 맞아 우리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운전자들의 의식전환이 절실한 가운데 경찰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에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법규준수 캠페인에 여념이 없다,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이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기고] 세계 속에 비춰지는 광주의 교통문화 |2015. 01.14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도 경제성장을 거듭하면서 경제력은 향상 되어 가고 있으나 국민의 기초질서 수준은 아직 선진국들에 비해 너무도 많이 뒤쳐져 있다. 집단행동과 이기주의가 난무하고 우리의 주변은 법(法) 경시 풍조가 만연해 있으며, 이로 인해 “…

[기고]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서도 주의 운전하여 교통사고 예방하자! |2015. 01.06

작년 10월 기준 자동차 등록대수가 2,000만대가 넘어섰고, 이 숫자는 10년 전보다 약 34% 가 증가하였다. 이런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율에 비해 다행히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7% 감소하였으며, 작년에는 37년만에 5,000명 이하(4,800명 추산)로 사망자수…

[기고] 갑(甲)은 가고 을(乙)이 왔다. |2015. 01.05

작년은 참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다. 그중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을 일으킨 사건은 갑,을 관계라고 할 것이다. 특히 대한항공을 땅콩항공이라는 별칭을 갖게 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행동은 갑질 횡포의 단면이라며 국민들의 비난 수위는 날…

[종합]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새 생태관광명소로 |2014. 12.14

전남 담양군․화순군과 광주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무등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으면서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 도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환경부에 신청한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이…

[기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2014. 10.29

교통문화에서 안전은 가장 핵심적 요소이고 그 중심엔 아이들이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는 매년 줄고 있으나 아직도 어린이 교통사고는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주의력이 부족하고 정신·신체적으로 발달단계에 있으며, 여러 가…

[종합] 광주 월광교회, 섬김으로 행복한 사랑의 바자회 |2014. 10.17

광주 월광교회(담임목사 김유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오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교회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고있는 사랑의 바자회는 1991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계속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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